새해 큰 일꾼 되십시오 *^^*

No. 221 Name 이춘익 Date 2002.02.13 11:38 Comments 0

사랑하는 ST-A지구의 형제들..
지난 수양회 통해서 풍성히 배우셨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구정연휴 같은 것이 없어서 평상시와 동일하게 지냈습니다. 그래도 지난 월요일에는 한국 선배가 과의 한국 학생들을 초대해서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호수아의 믿음으로 또 다른 새해를 여는 형제들.. 새해에는 큰 일꾼들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부족하나마 오늘 경건의 시간 말씀처럼 심령에 매임을 받아(compelled by the Spirit) 목표있게 살아 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 선배 집에 “규리”라는 꼬마 아가씨가 있었는데, 그 아이를 관찰하면서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 부모님을 절대적으로 의뢰하는 마음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적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럼 안녕히 계세요.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