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No. 157 Name 이춘익 Date 2001.08.06 11:53 Comments 0

더운 여름에 STP 하느라고 얼마나 수고가 많으냐?
형은 너희들 기도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이제 학기가 시작하면 많이 바빠지겠지만, 아직은 여유가 있구나.
혹시라도 더위에 마음이 쳐지는 일이 있어도,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억하면서 새 힘을 내기 바란다. 재철이형 말씀 잘 듣고, 창우, 현수 형제와도 항상 한 마음 가운데 지내길 기도한다.
이제 ST-DAY가 며칠 안남았는데, 그곳에서 너희들 처럼 귀한 다른 지구의 1학년 형제들과 멋지게 교제 나눌 수 있기를 기도한다.

내가 너희들 줄려고 작품을 하나 만들었는데, 따운 받아가라.
원하면….
안녕~

춘익이 형이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