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No. 154 Name 웽우 Date 2001.08.01 05:33 Comments 0

지금까지 나는… 편한 길만을 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그것을 구해왔던 것 같습니다.
쉽고 편하고 아름다워보이는 길…
십자가를 지고 계신 주님께… 피와 땀을 흘리시는 주님께… 더 편한 길을 가게 해달라고 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글을 통해 저에게 중요한 사실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길을 가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걸어간 그길을 예수님께서는 거절하셨다는 것을…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저의 기도를 바꾸어 주셨습니다.
더이상 쉽고 편한길을 구하지는 않으려 합니다.
이제는 저로 하여금 주님과 함께 낮아지는 것을 배우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예수님께서 가신 그 길을 함께 걸으며, 그분의 사랑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느끼기 원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정말 사랑하시는가 봅니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