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하나님의 약속이 드디어 실현되는 순간이다. 근데 이게 어찌 된 일인가? 이들은 불안해 하고 불평한다. 이에 하나님은 진노하신다. 모세의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용서하시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결코 하나님께서 맹세하셨던 약속의 땅을 밟지 못한다. 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했던 갈렙과 여호수아는 그 땅..약속의 땅을 차지한다.
수양회를 앞두고 나에게 큰 두려움이 있다. 갈렙이 보았던 네피림 후손보다도 그 장대한 족속보다도 커 보인다. 그냥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마음 저 곳으로 부터….내 잎술을 막는다.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가?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 아니신가? 갈렙과 여호수아 그들의 하나님. 장대한 족속도 한갖 밥으로 여겼던 그 믿음을 가지고, 주님 존전에 나가야 겠다. 수양회….그날이 기다려 진다. 갈렙과 여호수아가 경험한 그 약속..그 축복이 기다려 진다. 봉현수여….기다리라…너에게 다가올 그 거대한 연기를 잠잠히..기다리라. 행복자 봉현수여…
| No | Title | Name | Date |
|---|---|---|---|
| 51 | 나의 초상화 | 이춘익 | 2001.01.04 |
| 50 | 사도바울의 사랑… | 김성년 | 2001.01.03 |
| 49 |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 이춘익 | 2000.12.30 |
| 48 | 문산 行 기차에서 | 이춘익 | 2000.12.30 |
| 47 | 너의 생일을 지나며 | 이춘식 | 2000.12.29 |
| 46 | 좁은 이 길 끝나고 | 이춘익 | 2000.12.28 |
| 45 | 메리 크리스마스 !! | 이춘익 | 2000.12.23 |
| 44 |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 이춘익 | 2000.12.19 |
| 43 | 추천서를 받기까지… | 이춘익 | 2000.12.19 |
| 42 | Re..엇… | 이춘익 | 2000.12.18 |
| 41 | Re..엇… | 최종우 | 2000.12.18 |
| 40 | Re..엇… | 이춘익 | 2000.12.17 |
| 39 | 엇… | 최종우 | 2000.12.17 |
| 38 | 김정 형님의 편지 | 김정 | 2000.12.10 |
| 37 | 오호… | 최도령 | 2000.12.10 |
| 36 |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 이춘익 | 2000.12.09 |
| 35 |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 이춘익 | 2000.12.09 |
| 34 |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 이춘식 | 2000.12.07 |
| 33 |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 이춘식 | 2000.12.07 |
| 32 | Re..춘익이형… 히히… | 이춘익 | 2000.12.07 |
| 31 | 춘익이형… 히히… | 왱우 | 2000.12.07 |
| 30 | 뒷골이 땡길 땐… | 이춘익 | 2000.12.07 |
| 29 | SOP | 이춘익 | 2000.12.06 |
| 28 | 축하 | 김고만 | 2000.12.04 |
| 27 |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 이춘익 | 2000.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