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No. 114 Name 정철현 Date 2001.05.24 05:22 Comments 0

너무 반갑네요.^^*
철이덕분에 오늘에서야 이 게시판에 와봅니다.
네비게이토선교회로 가고싶게 만드는 이유중의 하나가 형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뛰어나고 많은 달란트를 가졌지만 더 낮은자리에서 겸손해 하시는 형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MIT를 포기하셨단 글을 볼때는 너무 안타까웠지만 제 2,3탄에서 그것으로 인해 더욱 겸손해지는 형을 보면서 정말 은혜로웠었죠.
결국 이많은 게시판의 글들을 거의 다 읽어버리고 있네요..^^;;
앞으로 여기 글써도 되죠? 플로리다로 가셔도 이 게시판 사용하실거죠?
저도 형과 비슷한..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형의 모습이 제게는 너무나 큰 도전이 되네요.
하나님 안에서 살면서 선교를 향한 비젼을 가지고 계신 형을 봅니다.
오피스 시디 잘 썼구요..^^ 나중에 바쁘시지 않을때…얘기해 보구 싶네요.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평안하세요~!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