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교회에서 내가 속한 팀의 이름은 Ambassador이다.
천국에서 보냄을 받은 그리스도의 대사라는 의미로서 고린도후서5:19,20 말씀에 기초하고 있다. (너무나 놀라운 말씀임)
그런데 우리팀이 해체의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내가 유학 가는 것 외에, 어제 팀의 한 형제가 군복무기간동안 해외에서 봉사하는 국제협력단원(?)에 지원한 것이다.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로 지원하게 되었는데, 지원자가 많지 않았나보다. 합격하게 되면 7/16일부터 4주간 군사교육이 먼저 실시된다고 하니, 나보다 먼저 팀을 떠나게 생겼다.
이렇게 두 명의 형제가 팀을 떠나게 되니, 형제들은 즐거움과 아쉬움으로 약간은 흥분이 된 것 같다.
어딜 가든 그리스도의 Ambassador로 살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해 본다.
비록 우리가 서로 다른 곳을 가게 되지만, 어디에 있든지 Ambassador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해체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진정한 팀웍을 하는 것이니까…
*^^* 재철이형! 힘내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51 | 나의 초상화 | 이춘익 | 2001.01.04 |
| 50 | 사도바울의 사랑… | 김성년 | 2001.01.03 |
| 49 |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 이춘익 | 2000.12.30 |
| 48 | 문산 行 기차에서 | 이춘익 | 2000.12.30 |
| 47 | 너의 생일을 지나며 | 이춘식 | 2000.12.29 |
| 46 | 좁은 이 길 끝나고 | 이춘익 | 2000.12.28 |
| 45 | 메리 크리스마스 !! | 이춘익 | 2000.12.23 |
| 44 |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 이춘익 | 2000.12.19 |
| 43 | 추천서를 받기까지… | 이춘익 | 2000.12.19 |
| 42 | Re..엇… | 이춘익 | 2000.12.18 |
| 41 | Re..엇… | 최종우 | 2000.12.18 |
| 40 | Re..엇… | 이춘익 | 2000.12.17 |
| 39 | 엇… | 최종우 | 2000.12.17 |
| 38 | 김정 형님의 편지 | 김정 | 2000.12.10 |
| 37 | 오호… | 최도령 | 2000.12.10 |
| 36 |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 이춘익 | 2000.12.09 |
| 35 |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 이춘익 | 2000.12.09 |
| 34 |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 이춘식 | 2000.12.07 |
| 33 |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 이춘식 | 2000.12.07 |
| 32 | Re..춘익이형… 히히… | 이춘익 | 2000.12.07 |
| 31 | 춘익이형… 히히… | 왱우 | 2000.12.07 |
| 30 | 뒷골이 땡길 땐… | 이춘익 | 2000.12.07 |
| 29 | SOP | 이춘익 | 2000.12.06 |
| 28 | 축하 | 김고만 | 2000.12.04 |
| 27 |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 이춘익 | 2000.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