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계약

No. 106 Name 이춘익 Date 2001.05.12 03:00 Comments 0

학교가 정해진 이후에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 중 하나는
그곳에 가서 어디에서 지낼 것인가 하는 문제였다.
지난 2주동안 이 문제로 많은 고심을 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한 곳과 계약을 하게 되었다.
인터넷, 전화, 이메일, 비자카드 등을 활용하여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
사실 그곳에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계약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지만,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맡길 뿐이다.

월rent는 $460였다.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한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