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게시판에 글이…

No. 85 Name 이춘익 Date 2001.03.14 20:31 Comments 0

고맙다 종우야!
그래도 글을 올려주는 사람은 종우랑 몇 사람 밖에 없구나.
하지만, 글을 올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섭섭하다고 생각해본적은 별로 없다.
왜냐면 내게 관심있는 사람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읽고 있기 때문이겠지.

그리고 누구나 와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발견하고 함께 찬양하는 것이
이 게시판의 원래 목적이니까…

내가 종우의 좋은 친구가 되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어제는 정말 미안했다.

그럼 나중에 봐.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