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익이형… 히히…

No. 31 Name 왱우 Date 2000.12.07 06:24 Comments 0

형.
나 형우에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주일날 한 말이 형에게 짐이 되었을 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박사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실패한다는 얘기…
그 때는 별 생각없이 한 말인데, 나중에 생각할수록 참…
굳은 마음먹고 뭔길 떠나려는 사람한테 격려는 못해줄망정…
내가 원래 좀 그래요.
미안해요.
나쁜 마음은 없었어요.
다음부터는 말을 좀 조심해야겠어요.
히히
용서해줄꺼죠?
형은 마음이 넓은 사람이니까…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