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돈 형님이 보내주신 편지입니다.(허락없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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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춘익 형제
홈페이지에 잠깐 짬을 내어 들어 갔는데 그만 코끝이 찡해 오는 것을 느꼈다.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우애를 다지는 용감한 두 형제와 그 뒤에 보이지 않는 부모님의 응원 모두 하나님의 은혜의 잔치 마당같다.
내용을 읽고서야 내일 모레 GRE시험이란 것과
미국행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미리 알았더면 더 기도로 지원을 했었을텐데
나의 무관심을 역역히 볼 수 있어 부끄러울 따름이다.
사내에서는 모든 업무가 메일로 진행되다보니 메일이 오는 즉시로 열게 된다.
그 덕분에 춘익 소식도 신속히 알게 되어 감사하다.
기도로 강력히 지원하도록 할께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 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춘익형제에게 하나님은 이미 길을 열어 두셨고
어떻게 끝까지 경주하나 하감하고 계셔
때로는 피곤하고, 때로는 잠깐 쉬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하나님은 끝까지 달릴 수 있도록 응원하고 계신 거지
진실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할께
영돈 형으로 부터
00.11.27
| No | Title | Name | Date |
|---|---|---|---|
| 51 | 나의 초상화 | 이춘익 | 2001.01.04 |
| 50 | 사도바울의 사랑… | 김성년 | 2001.01.03 |
| 49 |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 이춘익 | 2000.12.30 |
| 48 | 문산 行 기차에서 | 이춘익 | 2000.12.30 |
| 47 | 너의 생일을 지나며 | 이춘식 | 2000.12.29 |
| 46 | 좁은 이 길 끝나고 | 이춘익 | 2000.12.28 |
| 45 | 메리 크리스마스 !! | 이춘익 | 2000.12.23 |
| 44 |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 이춘익 | 2000.12.19 |
| 43 | 추천서를 받기까지… | 이춘익 | 2000.12.19 |
| 42 | Re..엇… | 이춘익 | 2000.12.18 |
| 41 | Re..엇… | 최종우 | 2000.12.18 |
| 40 | Re..엇… | 이춘익 | 2000.12.17 |
| 39 | 엇… | 최종우 | 2000.12.17 |
| 38 | 김정 형님의 편지 | 김정 | 2000.12.10 |
| 37 | 오호… | 최도령 | 2000.12.10 |
| 36 |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 이춘익 | 2000.12.09 |
| 35 |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 이춘익 | 2000.12.09 |
| 34 |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 이춘식 | 2000.12.07 |
| 33 |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 이춘식 | 2000.12.07 |
| 32 | Re..춘익이형… 히히… | 이춘익 | 2000.12.07 |
| 31 | 춘익이형… 히히… | 왱우 | 2000.12.07 |
| 30 | 뒷골이 땡길 땐… | 이춘익 | 2000.12.07 |
| 29 | SOP | 이춘익 | 2000.12.06 |
| 28 | 축하 | 김고만 | 2000.12.04 |
| 27 |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 이춘익 | 2000.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