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your dream

No. 311 Name 이춘익 Date 2005.01.23 09:36 Comments 0

지난 주 네비게이토 모임에서 아주 도전이 되는 질문을 듣게 되었다.
만약 내게 모든 자원이 있고 아무것도 염려할 것이 없다면 무엇을 위해서 살고 싶은가 하는 질문이었다.

믿음이 적어 믿지를 못하는 것이지만 사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당신이 모든 자원의 공급자가 되시며 당신 안에서는 아무것도 염려할 것이 없다고 이미 말씀하신 것이다.

결국 단순한 믿음으로 이 약속을 믿고 그 약속에 자신을 내어 맡긴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변화시키고 사회를 변화시키시며 또 세계를 변화시켜 오신것이다.

나는 무엇을 두려워 하는가? 무엇이 나의 발목을 잡아끌어 주저하게 하고 안주하게 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얹혀주신 꿈을 향해 달려가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의 삶은, 아니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너무나도 분명한, 너무나 powerful해서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과연 내가 믿어서 누릴 자격이 있는지가
종종 의심스러운 그런 약속들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삶인 것 같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얹혀주시는 꿈, 비전을 위해서 살아가자.

오멜과의 개인교제를 오후 6시 경으로 바꿔어서 집으로 초대해야겠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76 Re..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이춘익 2001.02.27
75 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우장희 2001.02.26
74 사랑에 빚진자.. 이춘익 2001.02.21
73 광일이형의 결혼식에 갔다와서… 이춘익 2001.02.21
72 OSU에서 온 편지.. 이춘익 2001.02.15
71 이게 무슨 사진일까? 이춘익 2001.02.15
70 자기중심적인 생각이라는 수렁..(1) 이춘익 2001.02.11
69 졸업식사진 중에서 이춘식(형) 2001.02.11
68 어머니의 대학 졸업식 이춘익 2001.02.09
67 UM합격! 이승묵 2001.02.08
66 UM으로부터의 합격통지 이춘익 2001.02.07
65 unfailing? 최종우 2001.02.05
64 T국에 보낼 컴퓨터를 준비하면서…(1) 이춘익 2001.02.03
63 Re..춘익이형만 보세요.. 이춘익 2001.02.03
62 춘익이형만 보세요.. 최종우 2001.02.03
61 동영상 인사 이춘익 2001.01.26
60 Re..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이춘익 2001.01.25
59 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서윤재 2001.01.23
58 서윤재 사진 이춘익 2001.01.22
57 본관 앞에서.. 이춘익 2001.01.18
56 Re..보일러를 녹이며.. 조성미 2001.01.18
55 보일러를 녹이며.. 이춘익 2001.01.18
54 Re..하하하… 이형우 2001.01.17
53 나의 소원 2001 이춘익 2001.01.12
52 옷홋홋…. 최종우 200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