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게시판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

No. 217 Name 이춘익 Date 2002.02.08 11:15 Comments 1

춘식이형 덕분에 게시판에 멋지게 바뀌었네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바빠서 글도 잘 못올리고 있네요.
사실은 소재의 빈곤이라는…. 아뭏든요. 감사합니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1.11.29 10:00

    바쁜 중에도 창조적인 소재로 분주함 속에 여유를 누리는 너인 것을 믿는다. 참신한 글 기대한다. 빨리 짐이 도착해야할텐데… 조용한 노트북 작업 기대한다. [02/09-16:08]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76 Re..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이춘익 2001.02.27
75 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우장희 2001.02.26
74 사랑에 빚진자.. 이춘익 2001.02.21
73 광일이형의 결혼식에 갔다와서… 이춘익 2001.02.21
72 OSU에서 온 편지.. 이춘익 2001.02.15
71 이게 무슨 사진일까? 이춘익 2001.02.15
70 자기중심적인 생각이라는 수렁..(1) 이춘익 2001.02.11
69 졸업식사진 중에서 이춘식(형) 2001.02.11
68 어머니의 대학 졸업식 이춘익 2001.02.09
67 UM합격! 이승묵 2001.02.08
66 UM으로부터의 합격통지 이춘익 2001.02.07
65 unfailing? 최종우 2001.02.05
64 T국에 보낼 컴퓨터를 준비하면서…(1) 이춘익 2001.02.03
63 Re..춘익이형만 보세요.. 이춘익 2001.02.03
62 춘익이형만 보세요.. 최종우 2001.02.03
61 동영상 인사 이춘익 2001.01.26
60 Re..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이춘익 2001.01.25
59 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서윤재 2001.01.23
58 서윤재 사진 이춘익 2001.01.22
57 본관 앞에서.. 이춘익 2001.01.18
56 Re..보일러를 녹이며.. 조성미 2001.01.18
55 보일러를 녹이며.. 이춘익 2001.01.18
54 Re..하하하… 이형우 2001.01.17
53 나의 소원 2001 이춘익 2001.01.12
52 옷홋홋…. 최종우 200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