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No. 157 Name 이춘익 Date 2001.08.06 11:53 Comments 0

더운 여름에 STP 하느라고 얼마나 수고가 많으냐?
형은 너희들 기도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이제 학기가 시작하면 많이 바빠지겠지만, 아직은 여유가 있구나.
혹시라도 더위에 마음이 쳐지는 일이 있어도,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기억하면서 새 힘을 내기 바란다. 재철이형 말씀 잘 듣고, 창우, 현수 형제와도 항상 한 마음 가운데 지내길 기도한다.
이제 ST-DAY가 며칠 안남았는데, 그곳에서 너희들 처럼 귀한 다른 지구의 1학년 형제들과 멋지게 교제 나눌 수 있기를 기도한다.

내가 너희들 줄려고 작품을 하나 만들었는데, 따운 받아가라.
원하면….
안녕~

춘익이 형이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76 Re..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이춘익 2001.02.27
75 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우장희 2001.02.26
74 사랑에 빚진자.. 이춘익 2001.02.21
73 광일이형의 결혼식에 갔다와서… 이춘익 2001.02.21
72 OSU에서 온 편지.. 이춘익 2001.02.15
71 이게 무슨 사진일까? 이춘익 2001.02.15
70 자기중심적인 생각이라는 수렁..(1) 이춘익 2001.02.11
69 졸업식사진 중에서 이춘식(형) 2001.02.11
68 어머니의 대학 졸업식 이춘익 2001.02.09
67 UM합격! 이승묵 2001.02.08
66 UM으로부터의 합격통지 이춘익 2001.02.07
65 unfailing? 최종우 2001.02.05
64 T국에 보낼 컴퓨터를 준비하면서…(1) 이춘익 2001.02.03
63 Re..춘익이형만 보세요.. 이춘익 2001.02.03
62 춘익이형만 보세요.. 최종우 2001.02.03
61 동영상 인사 이춘익 2001.01.26
60 Re..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이춘익 2001.01.25
59 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서윤재 2001.01.23
58 서윤재 사진 이춘익 2001.01.22
57 본관 앞에서.. 이춘익 2001.01.18
56 Re..보일러를 녹이며.. 조성미 2001.01.18
55 보일러를 녹이며.. 이춘익 2001.01.18
54 Re..하하하… 이형우 2001.01.17
53 나의 소원 2001 이춘익 2001.01.12
52 옷홋홋…. 최종우 200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