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No. 154 Name 웽우 Date 2001.08.01 05:33 Comments 0

지금까지 나는… 편한 길만을 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그것을 구해왔던 것 같습니다.
쉽고 편하고 아름다워보이는 길…
십자가를 지고 계신 주님께… 피와 땀을 흘리시는 주님께… 더 편한 길을 가게 해달라고 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글을 통해 저에게 중요한 사실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길을 가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걸어간 그길을 예수님께서는 거절하셨다는 것을…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저의 기도를 바꾸어 주셨습니다.
더이상 쉽고 편한길을 구하지는 않으려 합니다.
이제는 저로 하여금 주님과 함께 낮아지는 것을 배우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예수님께서 가신 그 길을 함께 걸으며, 그분의 사랑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느끼기 원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정말 사랑하시는가 봅니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76 Re..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이춘익 2001.02.27
75 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우장희 2001.02.26
74 사랑에 빚진자.. 이춘익 2001.02.21
73 광일이형의 결혼식에 갔다와서… 이춘익 2001.02.21
72 OSU에서 온 편지.. 이춘익 2001.02.15
71 이게 무슨 사진일까? 이춘익 2001.02.15
70 자기중심적인 생각이라는 수렁..(1) 이춘익 2001.02.11
69 졸업식사진 중에서 이춘식(형) 2001.02.11
68 어머니의 대학 졸업식 이춘익 2001.02.09
67 UM합격! 이승묵 2001.02.08
66 UM으로부터의 합격통지 이춘익 2001.02.07
65 unfailing? 최종우 2001.02.05
64 T국에 보낼 컴퓨터를 준비하면서…(1) 이춘익 2001.02.03
63 Re..춘익이형만 보세요.. 이춘익 2001.02.03
62 춘익이형만 보세요.. 최종우 2001.02.03
61 동영상 인사 이춘익 2001.01.26
60 Re..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이춘익 2001.01.25
59 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서윤재 2001.01.23
58 서윤재 사진 이춘익 2001.01.22
57 본관 앞에서.. 이춘익 2001.01.18
56 Re..보일러를 녹이며.. 조성미 2001.01.18
55 보일러를 녹이며.. 이춘익 2001.01.18
54 Re..하하하… 이형우 2001.01.17
53 나의 소원 2001 이춘익 2001.01.12
52 옷홋홋…. 최종우 200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