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계약

No. 106 Name 이춘익 Date 2001.05.12 03:00 Comments 0

학교가 정해진 이후에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 중 하나는
그곳에 가서 어디에서 지낼 것인가 하는 문제였다.
지난 2주동안 이 문제로 많은 고심을 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한 곳과 계약을 하게 되었다.
인터넷, 전화, 이메일, 비자카드 등을 활용하여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
사실 그곳에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계약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지만,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맡길 뿐이다.

월rent는 $460였다.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한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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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춘익이형만 보세요.. 최종우 200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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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서윤재 사진 이춘익 2001.01.22
57 본관 앞에서.. 이춘익 2001.01.18
56 Re..보일러를 녹이며.. 조성미 2001.01.18
55 보일러를 녹이며.. 이춘익 2001.01.18
54 Re..하하하… 이형우 2001.01.17
53 나의 소원 2001 이춘익 2001.01.12
52 옷홋홋…. 최종우 200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