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시46:4-5)
“There is a river of joy flowing through the City of our God – the sacred home of the God above all gods. God Himself is living in that City; therefore it stands unmoved despite the turmoil everywhere. He will not delay his help”
그동안 한 시내가 되어 우린 같은 길을 걸어왔지만 이제 또 새롭게 펼쳐질 하나님의 길에 가슴이 부푼다. Sacred home.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기쁨의 강물이 넘쳐나기를 기도한다.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께 대한 vitality를 잃지 말아야겠다. 타향생활 속에서 찾아드는 turmoil과 같은 일들 속에서도 요동치 않는 비결은 새벽의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야경이 깊기 전에 잠이 깨는 목마름으로 새벽에 하나님을 찾아야겠다.
이제 새벽이다. 코딩작업을 놓고 주님을 찾고싶다. 연구실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평강을 흡족히 누리고 싶다. 그 하나님께서 너를 도우시리라. 너를 위해 기도하마. 이춘익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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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 | Re..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 이춘익 | 2001.02.27 |
| 75 | 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 우장희 | 2001.02.26 |
| 74 | 사랑에 빚진자.. | 이춘익 | 2001.02.21 |
| 73 | 광일이형의 결혼식에 갔다와서… | 이춘익 | 2001.02.21 |
| 72 | OSU에서 온 편지.. | 이춘익 | 2001.02.15 |
| 71 | 이게 무슨 사진일까? | 이춘익 | 2001.02.15 |
| 70 | 자기중심적인 생각이라는 수렁..(1) | 이춘익 | 2001.02.11 |
| 69 | 졸업식사진 중에서 | 이춘식(형) | 2001.02.11 |
| 68 | 어머니의 대학 졸업식 | 이춘익 | 2001.02.09 |
| 67 | UM합격! | 이승묵 | 2001.02.08 |
| 66 | UM으로부터의 합격통지 | 이춘익 | 2001.02.07 |
| 65 | unfailing? | 최종우 | 2001.02.05 |
| 64 | T국에 보낼 컴퓨터를 준비하면서…(1) | 이춘익 | 2001.02.03 |
| 63 | Re..춘익이형만 보세요.. | 이춘익 | 2001.02.03 |
| 62 | 춘익이형만 보세요.. | 최종우 | 2001.02.03 |
| 61 | 동영상 인사 | 이춘익 | 2001.01.26 |
| 60 | Re..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 이춘익 | 2001.01.25 |
| 59 | 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 서윤재 | 2001.01.23 |
| 58 | 서윤재 사진 | 이춘익 | 2001.01.22 |
| 57 | 본관 앞에서.. | 이춘익 | 2001.01.18 |
| 56 | Re..보일러를 녹이며.. | 조성미 | 2001.01.18 |
| 55 | 보일러를 녹이며.. | 이춘익 | 2001.01.18 |
| 54 | Re..하하하… | 이형우 | 2001.01.17 |
| 53 | 나의 소원 2001 | 이춘익 | 2001.01.12 |
| 52 | 옷홋홋…. | 최종우 | 2001.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