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 오늘은 이렇게 새벽을 맞이할 것 같다. Fortran source를 수정하는 일이 월요일까지 완료되어야하는데 debugging작업이 만만치않다. ICRP74에 있는 장기별 환산인자를 모두 입력해야하는데 요즘 석사들이 시험으로 바빠서 누가 맡아서 해줄지 의문이다. 천상 내가 입력하는 수밖에 없겠다. Visual Basic GUI와의 입출력 인터페이스 부분만 완성하면 이제 거의 차폐계산코드는 완성이다. 다음은 격실분석코드 TORSE(이번에 작명) 차례이다. KOPEC프로젝트. 나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고 가르쳐준 하나님의 계획과 선물이었음을 확신한다.
음악이라도 틀어놓을까 하고 네 컴퓨터를 건드리다가 책상 위에 널려있는 원서들과 post-it들을 보았다. 평소에 관심을 많이 갖지 못했던 것이 아쉽고 미안했다. 모처럼 하나하나 읽어보았지만 어떤 것은 이해가 가지 않으니 나의 무관심을 말해준다. 그래도 혼자서 척척 잘 해내는 네가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럽다. 잠시 일손을 멈추고 네 책상에 앉아 잠3:5-6말씀을 떠올리며 기도를 올린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76 | Re..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 이춘익 | 2001.02.27 |
| 75 | 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 우장희 | 2001.02.26 |
| 74 | 사랑에 빚진자.. | 이춘익 | 2001.02.21 |
| 73 | 광일이형의 결혼식에 갔다와서… | 이춘익 | 2001.02.21 |
| 72 | OSU에서 온 편지.. | 이춘익 | 2001.02.15 |
| 71 | 이게 무슨 사진일까? | 이춘익 | 2001.02.15 |
| 70 | 자기중심적인 생각이라는 수렁..(1) | 이춘익 | 2001.02.11 |
| 69 | 졸업식사진 중에서 | 이춘식(형) | 2001.02.11 |
| 68 | 어머니의 대학 졸업식 | 이춘익 | 2001.02.09 |
| 67 | UM합격! | 이승묵 | 2001.02.08 |
| 66 | UM으로부터의 합격통지 | 이춘익 | 2001.02.07 |
| 65 | unfailing? | 최종우 | 2001.02.05 |
| 64 | T국에 보낼 컴퓨터를 준비하면서…(1) | 이춘익 | 2001.02.03 |
| 63 | Re..춘익이형만 보세요.. | 이춘익 | 2001.02.03 |
| 62 | 춘익이형만 보세요.. | 최종우 | 2001.02.03 |
| 61 | 동영상 인사 | 이춘익 | 2001.01.26 |
| 60 | Re..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 이춘익 | 2001.01.25 |
| 59 | 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 서윤재 | 2001.01.23 |
| 58 | 서윤재 사진 | 이춘익 | 2001.01.22 |
| 57 | 본관 앞에서.. | 이춘익 | 2001.01.18 |
| 56 | Re..보일러를 녹이며.. | 조성미 | 2001.01.18 |
| 55 | 보일러를 녹이며.. | 이춘익 | 2001.01.18 |
| 54 | Re..하하하… | 이형우 | 2001.01.17 |
| 53 | 나의 소원 2001 | 이춘익 | 2001.01.12 |
| 52 | 옷홋홋…. | 최종우 | 2001.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