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No. 27 Name 이춘익 Date 2000.12.03 23:14 Comments 0

여기에 글을 올려주시는 사랑하는 형제들께…
여러분의 글 하나 하나가 부족한 제게 얼마나 큰 힘과 격려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작은 부탁을 해도 될까요?
다름이 아니고,
이 게시판이 제가 무슨 칭찬을 받으려고 만들어진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 너무 제 얘기만 하진 마시고, 삶 속에서 경험하고 계신
하나님의 개인적인 은혜를 올려주세요.
그리고 다른 형제를 통해서 발견한 하나님의 아름다운 역사하심을 올려주세요.
(경건의 시간이나, 성경읽기를 통해서 배운 교훈도 좋습니다.)
저와 연관된 것도 좋고, 그렇지 않아도 더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기다릴께요.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76 Re..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이춘익 2001.02.27
75 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우장희 2001.02.26
74 사랑에 빚진자.. 이춘익 2001.02.21
73 광일이형의 결혼식에 갔다와서… 이춘익 2001.02.21
72 OSU에서 온 편지.. 이춘익 2001.02.15
71 이게 무슨 사진일까? 이춘익 2001.02.15
70 자기중심적인 생각이라는 수렁..(1) 이춘익 2001.02.11
69 졸업식사진 중에서 이춘식(형) 2001.02.11
68 어머니의 대학 졸업식 이춘익 2001.02.09
67 UM합격! 이승묵 2001.02.08
66 UM으로부터의 합격통지 이춘익 2001.02.07
65 unfailing? 최종우 2001.02.05
64 T국에 보낼 컴퓨터를 준비하면서…(1) 이춘익 2001.02.03
63 Re..춘익이형만 보세요.. 이춘익 2001.02.03
62 춘익이형만 보세요.. 최종우 2001.02.03
61 동영상 인사 이춘익 2001.01.26
60 Re..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이춘익 2001.01.25
59 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서윤재 2001.01.23
58 서윤재 사진 이춘익 2001.01.22
57 본관 앞에서.. 이춘익 2001.01.18
56 Re..보일러를 녹이며.. 조성미 2001.01.18
55 보일러를 녹이며.. 이춘익 2001.01.18
54 Re..하하하… 이형우 2001.01.17
53 나의 소원 2001 이춘익 2001.01.12
52 옷홋홋…. 최종우 200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