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man!

No. 10 Name 왱우 Date 2000.11.27 20:06 Comments 0

조용히 지내려고 했더니만, 하도 글을 올리라고 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형을 떠나 보낸다(?)고 생각하니, 형과 함께 했던 날들이 내 인생에서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내 아버지도 내게 가르쳐 주지 않았던 소중한 진리들을 나로 깨닫게 하고 하나님을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 형, 맏형같고 아버지 같은 형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구요.
좀더 같이 있고 싶은데…기구한 운명이 나를 슬프게 하는군요.T.T (개념없나?) 어쨋든 시험 잘보구요. 내가 곧 따라갈테니 길을 잘 닦아놓으십시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76 Re..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이춘익 2001.02.27
75 목욕탕에서 발견한 예수님의 사랑 우장희 2001.02.26
74 사랑에 빚진자.. 이춘익 2001.02.21
73 광일이형의 결혼식에 갔다와서… 이춘익 2001.02.21
72 OSU에서 온 편지.. 이춘익 2001.02.15
71 이게 무슨 사진일까? 이춘익 2001.02.15
70 자기중심적인 생각이라는 수렁..(1) 이춘익 2001.02.11
69 졸업식사진 중에서 이춘식(형) 2001.02.11
68 어머니의 대학 졸업식 이춘익 2001.02.09
67 UM합격! 이승묵 2001.02.08
66 UM으로부터의 합격통지 이춘익 2001.02.07
65 unfailing? 최종우 2001.02.05
64 T국에 보낼 컴퓨터를 준비하면서…(1) 이춘익 2001.02.03
63 Re..춘익이형만 보세요.. 이춘익 2001.02.03
62 춘익이형만 보세요.. 최종우 2001.02.03
61 동영상 인사 이춘익 2001.01.26
60 Re..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이춘익 2001.01.25
59 사진이 여기에도 있다니…… 서윤재 2001.01.23
58 서윤재 사진 이춘익 2001.01.22
57 본관 앞에서.. 이춘익 2001.01.18
56 Re..보일러를 녹이며.. 조성미 2001.01.18
55 보일러를 녹이며.. 이춘익 2001.01.18
54 Re..하하하… 이형우 2001.01.17
53 나의 소원 2001 이춘익 2001.01.12
52 옷홋홋…. 최종우 200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