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7 두원이 이모저모

No. 347 Name 이춘식 Date 2010.11.14 07:24 Comments 2

두원이가 엄마랑 이발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렇게 앉아있질 않았는데 최근에 ‘멋지게 된다’는 엄마의 말에 잘 앉아있기 시작했습니다. 하원엄마의 이발솜씨도 날로 진보하고 있죠!

누나가 동화구연을 연습하느라 드레스를 갈아입고 저렇게 하는걸 보고는 자기도 나름대로 ‘멋진’ 옷으로 갈아입고 나와서 누나같이 A4용지에 뭔가를 써서 읽는 시늉을 하고 있습니다.

두원이가 혼자서 흥얼거리며 놀고 있습니다. 잘 노는 모습이 귀여워서 동영상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두원이가 자기 운동화를 씻고 있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10.11.15 22:28

    모자간의 대화가 참 정겹고 교육적이다.

  2. 이춘익 2010.11.19 06:39

    아고 동영상들이 너무 재밌습니다. ^^* 구연동화도 잘 들어보니까 스토리가 아주 탄탄하네요. 멋진 두원이 화이팅!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40 20060820 혼자 춤추기 (1) 이춘식 2006.08.29
139 20060818 Andy선교사님댁 (1) 이춘식 2006.08.29
138 20060805 말잘하는 규리 (2) 이춘식 2006.08.19
137 20060727 오이마사지 (2) 이춘식 2006.08.13
136 20060723 비오는날 (3) 이춘식 2006.08.05
135 20060707 엄마유치원 (1) 이춘식 2006.07.23
134 20060707 베이비 아인슈타인 (1) 이춘식 2006.07.23
133 20060707 체리먹기 (1) 이춘식 2006.07.23
132 20060707 아기놀이하는 하원이 (1) 이춘식 2006.07.23
131 20060704 쿠키만드는 하원이 이춘식 2006.07.06
130 20060527 유치원흉내 이춘식 2006.07.04
129 20060525 축하축하 빰빠빰 (4) 이춘식 2006.05.28
128 20060524 하원이 얼굴 클로즈업 (5) 이춘식 2006.05.25
127 20060521 말배우는 하원이 (4) 이춘식 2006.05.21
126 20060426 규리랑 책읽기 (1) 이춘식 2006.05.21
125 20060422 춤추기 (1) 이춘식 2006.04.23
124 20060420 반죽으로 놀기 이춘식 2006.04.23
123 20060419 반짝반짝 작은별 이춘식 2006.04.23
122 20040417 아빠랑 사진찍기 이춘식 2006.04.23
121 20060330 진이랑 아파트앞에서 (4) 이춘식 2006.04.07
120 20060320 엄마랑 장난치기 이춘식 2006.04.07
119 20060320 앞구르기 (1) 이춘식 2006.04.07
118 20060303 혼자서 놀기 (2) 이춘식 2006.03.05
117 20060302 반죽으로 놀기 (1) 이춘식 2006.03.05
116 20060203 발레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