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 발레학교

No. 346 Name 이춘식 Date 2010.11.14 06:41 Comments 2

준비 운동도 하고 다 같이 동작도 맞춰봅니다.

하원이가 게인스빌 있을 때 발레를 한번 시작했지만 학교 여건이 그리 좋지 않아 흥미를 느끼지 못해 그만 두었습니다.
메릴랜드로 이사 온뒤로 다시 관심이 생겨 집근처에 있는 발레 학교를 등록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가서 발레를 배우는데 하원이가 매우 즐기고 있습니다.
또래 아이들이 함께 모여서 발레를 배우고 있고 선생님도 재미있게 가르쳐서 쉽게 흥미를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뭐든지 지기 싫어하는 하원이. 이 날은 가족들이 와서 구경해도 되는 날이라 온가족이 나섰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10.11.15 22:20

    하원이는 뭐든지 잘한다.

  2. Sunhye Shim 2010.11.21 01:36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곡이네요? 저도 어렸을때 발레 학원 다녔었는데 …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추억이였어요. (하지만 춤은 전혀 못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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