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와봤습니다.

No. 149 Name 태준 Date 2001.07.29 20:11 Comments 0

안녕하십니까, 춘익형. 춘식이형 홈페이지에 처음 들어와 봤는데 춘익형 소식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일직근무를 막 마치고 오전 일과가 OFF라서 지금 동기방의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고 있습니다. 춘익형이 낯선 땅에서도 작은 일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의뢰하는 모습이 제겐 많이 힘이 되고 본이 됩니다. 형제들이 어디서나 동일하게 살아가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모습을 이렇게 눈으로 보도록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최근에 사람들하고나, 근무나 좀 피곤했었거든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형제들을 위해서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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