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허리케인

No. 304 Name 이춘익 Date 2004.09.01 21:29 Comments 1

지난 번 아래동네를 강타한 허리케인 찰리에 이어 또 하나의 큰 허리케인이 오고 있다.
이번 주말에 야외교제가 있는데… 걱정이다.

허리케인은 참 크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4.09.05 17:49

    춘익이와 제수씨, 사랑이의 안전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Writing / Cho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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