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3:1~15 너희 중에 큰 자는

No. 296 Name 이춘익 Date 2004.04.19 18:07 Comments 0

마23:11-12
“The greatest among you will be your servant. For whoever exalts hiumself will be humbled, and whoever humbles himself will be exalted.”

바리새인들은 사람들이 지켜야할 것들을 조목조목 깨우쳐주며 동기부여를 하고 다녔다. 하지만 그 동기가 사람들에게 선생님이라 칭찬받고 VIP 대접을 받고 또 높임을 받고자 하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자신을 겸손히 낮추어야 하나님의 높이심을 경험할 수 있음을 가르쳐 주신다.

나의 말과 행동 속에, 아니 어쩌면 더 깊은 잠재 의식 속에서부터 예수님의 진정한 겸손을 배워야겠다. 사람들이 높여주는 잠간 있다 없어질 상급이 아니라, 참으로 비밀스럽고 영원한 하나님의 높이심을 간절히 사모해야겠다.

업적과 성과 그리고 거기에 메겨진 점수에 의해 판단되는 세상의 가치관 속에 흔들리지 말고, 참 진리위에 굳게 서야겠다.  자신의 교만과 이기심을 십자가에 못받고 하나님의 인정하심으로 인해 뼈속까지 행복해하는 참으로 놀라운 진리위에 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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