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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0 Name 이호근 Date 2007.03.28 00:14 Comments 0

춘식형제! 반가워~
좀 전에 춘익형제 카페 들러 사랑과 기쁨의 차 한잔 마시고 방금 들렀네^^
늘 느끼지만 정말 춘식, 춘익 형제 그리고 식구들 보면
정말 사랑과 기쁨이 물신 풍겨~
얼마전 프로젝트 마치면서 기도를 통해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긴급한 일의 횡포에 빠지지 않고 생활의 속도(페이스)를 조절할 수 있음을 배우게 되었는데
바쁜 연구생활속에서도 삶에 여유를 즐기는 두 가정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 주님의 향기가 춘식형제와 가정 통해 계속 퍼져나갈 것을 기대해. 또 올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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