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 선혜요! 오늘 언니가 보내주신 제 옷과 속옷, 그리고 캔디도 잘 받았어요. (하원이꺼 뺏은것 같은 기분인거 있죠?) 오늘 언니와 통화좀 해보려고 신옥 언니에게 전화했었는데 상황이 안되서 전화번호를 못알아냈어요. 제가 주말쯤에 다시 시도해 보겠습니다. 뉴욕 잘 다녀오셨어요? 신옥언니 말로는 끝까지 잘 해냈다고 하던데…정말 대단한 언니들이에요! 아기 보면서 성경공부도 이끌고 연습도 하고…자극이 팍팍됩니다. ^^
뉴욕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아, 언니 혹시 형부가 amazon에 제 이메일 주소를 add하셨는지 안하셨는지 궁금해요. 이번에 여러가지 책도사고 mic도 샀는데 아무래도 안하신듯…add 꼭 해주세요!
제 이메일 주소는 sun4453@hotmail.com이에요.
언니! 좋은 하루 보내시고 이 몸은 또 숙제를 해야겠습니다! 하원이에게 보고싶다고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