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후 20여일만에 정신을 차리고 한가로이 산책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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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후 20여일만에 정신을 차리고 한가로이 산책길에 나섰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31 | Spirit (2) | 이승묵 | 2009.03.06 |
| 130 | 사진달력 (1) | 조성미 | 2009.01.14 |
| 129 | 크리스마스 3자 화상대화 (1) | 이춘식 | 2008.12.26 |
| 128 | 호랑이발톱나무 (1) | 이승묵 | 2008.11.20 |
| 127 | Anastasia beach | 이춘식 | 2008.09.07 |
| 126 | 모과 (1) | 이승묵 | 2008.07.02 |
| 125 | 할렐루야 | 이승묵 | 2008.06.28 |
| 124 | 만남 (2) | 이승묵 | 2008.05.13 |
| 123 | 할머니작품 | 이춘식 | 2008.05.03 |
| 122 | 새 카메라 테스트 (1) | 이승묵 | 2008.04.14 |
| 121 | 부산의 봄소식 (4) | 이승묵 | 2008.03.25 |
| 120 | 아버지 생신 (3) | 이춘식 | 2008.02.03 |
| 119 | 교회 고등부 환송회 (1) | 조성미 | 2007.08.29 |
| 118 | OPEN2007 (1) | 조성미 | 2007.08.20 |
| 117 | 카메라 테스트 (1) | 이승묵 | 2007.07.03 |
| 116 | 과자의 유혹 (4) | 이승묵 | 2007.06.11 |
| 115 | 어버이주일2007 (1) | 조성미 | 2007.05.14 |
| 114 | 회식 (2) | 이승묵 | 2007.05.11 |
| 113 | 아침식사 (2) | 이승묵 | 2007.05.11 |
| 112 | 내원사 계곡 (3) | 조성미 | 2007.04.20 |
| 111 | 석남사 가는 길 (2) | 조성미 | 2007.04.20 |
아버님~ 봄을 알리는 꽃망울들이 참 이뻐요^^. 애비가 항상 이야기하는 추억의 빨간 바가지를 보니 반갑고 군침이 도는데 오늘은 저희도 오뎅국을 끓여 먹어야 겠어요. 어머님~ 자켓이 봄 날씨에 화사하게 잘 어울려요~
한국은 지금 이렇군요…와, 정말 이쁘다. 빨간 바가지는 근데 뭔가요?? 국물이 담겨있는건가?
선혜 자매 안녕하세요! 빨간 바가지는 오뎅 먹음과 동시에 국물에 몹시 땡길 때 아줌마에게 양해를 구하고 (보통은 무료로 제공됨) 떠 먹는 것이죠. Refill도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때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간장을 타서 먹기도 하죠. ^^ 그나 저나 조만간에 또 한번 교제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 카메라 받으시면 위 사진 다시 찍어서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