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만 차고 ^^

No. 41 Name 이춘식 Date 2004.11.23 09:21 Comments 0

하원이는 매일 엄마, 아빠랑 같이 목욕을 한답니다. 아빠가 샤워하는 틈을 타서 아빠가 잡아주고 엄마가 씻기는 방식을 도입하여 최근에는 아주 짧은 시간에, 그것도 아주 깨끗하게 목욕을 마친답니다. 하원이는 이 시간을 매우 즐기며 목욕탕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른답니다.

Gallery / Movie

No Title Name Date
51 하원아빠의 하원이보기 이춘식 2004.12.19
50 짐싸기 이춘식 2004.12.18
49 하원이의 장남감등 이춘식 2004.12.08
48 목욕하고 나서 이춘식 2004.12.08
47 하원이의 하루일과 (1) 이춘식 2004.12.01
46 걸음마 거의 시작 (2) 유승연 2004.11.29
45 새책 (2) 유승연 2004.11.29
44 하원이의 새양말 (1) 유승연 2004.11.29
43 놀고있는 하원이 (1) 유승연 2004.11.29
42 20041121_2 기어다니다 앉기 이춘식 2004.11.23
41 기저귀만 차고 ^^ 이춘식 2004.11.23
40 일어서는 하원이 이춘식 2004.11.23
39 기어나오는 하원이 이춘식 2004.11.23
38 도리도리와 짝짝꿍을 동시에! 이춘식 2004.11.14
37 앉아서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4.11.14
36 도리도리 이춘식 2004.11.14
35 깔깔대는 하원이 (3) 이춘식 2004.10.28
34 화장대에서 노는 하원이 ^^ 유승연 2004.10.11
33 하원이 아기과자 먹기 유승연 2004.10.11
32 하원이 기어가기 (1) 유승연 2004.10.11
31 Baby sitter 다녀간 다음 전화통화 ^^ (3) 유승연 2004.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