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하원이 코를 풀어주려고 자기가 먼저 코푸는 시늉을 하느라 “팽팽팽”했더니 하원이가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정도로 엄청 크게 웃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인가 의심하며 같은 동작을 계속 반복하니 역시나 계속 웃다가 나중에는 기침까지 하면서 웃어대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동영상을 남깁니다. 팽팽팽하는 엄마가 더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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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45 | 새책 (2) | 유승연 | 2004.11.29 |
| 44 | 하원이의 새양말 (1) | 유승연 | 2004.11.29 |
| 43 | 놀고있는 하원이 (1) | 유승연 | 2004.11.29 |
| 42 | 20041121_2 기어다니다 앉기 | 이춘식 | 2004.11.23 |
| 41 | 기저귀만 차고 ^^ | 이춘식 | 2004.11.23 |
| 40 | 일어서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11.23 |
| 39 | 기어나오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11.23 |
| 38 | 도리도리와 짝짝꿍을 동시에! | 이춘식 | 2004.11.14 |
| 37 | 앉아서 노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11.14 |
| 36 | 도리도리 | 이춘식 | 2004.11.14 |
| 35 | 깔깔대는 하원이 (3) | 이춘식 | 2004.10.28 |
| 34 | 화장대에서 노는 하원이 ^^ | 유승연 | 2004.10.11 |
| 33 | 하원이 아기과자 먹기 | 유승연 | 2004.10.11 |
| 32 | 하원이 기어가기 (1) | 유승연 | 2004.10.11 |
| 31 | Baby sitter 다녀간 다음 전화통화 ^^ (3) | 유승연 | 2004.10.09 |
| 30 | 하원이 양치질 | 유승연 | 2004.10.07 |
| 29 | 하원이체조 | 유승연 | 2004.08.29 |
| 28 | 비행기타는 하원이 (1) | 이춘식 | 2004.08.23 |
| 27 | 자기전에 칭얼대기 | 이춘식 | 2004.08.07 |
| 26 | 하원이 장난감 | 이춘식 | 2004.08.07 |
| 25 | 하원이 웃기기 | 이춘식 | 2004.08.07 |
아기가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반복적인 언어나 행동에는 필요이상으로 웃거나 하지만, 옛날 어른들은 아기들의 지나친 웃으믄 아기를 피로하게 해, 밤에 잘때 보챈다고 너무 웃기지 않도록
지나친 웃음은 피했단다.^^*
아 그렇구나…조심해야 겠네요 –;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