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아이들

No. 306 Name Choonsik Date 2009.10.04 19:22 Comments 1

아이들이 밤에 노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저녁시간 취침 전에 아이들이 놀고 있습니다. 오늘은 도장찍는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마냥 아기 같았던 두원이도 어느새 이렇게 자라서 누나랑 같이 꽤 진지하게 시간을 보냅니다.
막내둥이라서 유난히 장난을 많이 치고 어리광도 많이 부립니다.
때로는 누나를 막 대하다가 누나한테 한대 맞을 때도 있습니다.
하원이는 동생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것 같습니다. 둘이서 집안을 누비며 신기한 놀이를 만들어내어 놉니다.
두원이는 이제 말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간단한 놀이 기구지만 아이들은 오랜 시간을 보냅니다.
하원이방 벽에는 사진 두장이 이렇게 걸려있습니다.
방 한구석에는 하원이 컴퓨터가 있습니다. 하원이는 저걸로 아이들 게임도 하고 영어도 배우고 한글 싸이트에서 한글도 배우고 만화도 보고…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작은엄마가 준 피아노도 잘 이용되고 있습니다. 두원이가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방에서 이렇게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09.10.05 07:44

    차분히 놀이하는 아이들이 기특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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