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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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 No | Title | Name | Date |
|---|---|---|---|
| 506 | Washington DC 6/7/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5 | Washington DC 6/6/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4 | Washington DC 6/5/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3 | Washington DC 6/4/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2 | Washington DC 6/3/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1 | Washington DC 6/2/2007 | 이춘식 | 2007.06.08 |
| 500 | Washington DC 6/1/2007 | 이춘식 | 2007.06.08 |
| 499 | Washington DC 5/31/2007 | 이춘식 | 2007.05.29 |
| 498 | 휴일 하루 (6) | 이춘식 | 2007.05.28 |
| 496 | 키티인형 만들기 (6) | 이춘식 | 2007.05.23 |
| 494 | 오랜만에 올랜도 다녀왔습니다. (2) | 이춘식 | 2007.05.13 |
| 493 | 정기검진 받는 날 (2) | 이춘식 | 2007.05.08 |
| 487 | 때아닌 한복 패션쇼! (1) | 이춘식 | 2007.05.03 |
| 486 | Kanapaha park (5) | 이춘식 | 2007.04.29 |
| 485 | Jacksonville 동물원 (3) | 이춘식 | 2007.04.11 |
| 484 | New York trip (4) | 이춘식 | 2007.04.08 |
| 483 | 갖가지 치장한 하원양 (2) | 이춘식 | 2007.04.06 |
| 481 | 별이 최근 사진 (8) | 유승연 | 2007.04.06 |
| 477 | 규리가 왔어요~ (4) | 이춘식 | 2007.04.02 |
| 475 | 34번가 놀이터 (3) | 이춘식 | 2007.03.27 |
| 474 | 진이랑 상봉 (5) | 이춘식 | 2007.03.27 |
| 473 | 한국방문 | 유승연 | 2007.03.24 |
| 472 | New York trip(3) | 이춘식 | 2007.02.28 |
| 471 | New York trip(2) | 이춘식 | 2007.02.28 |
| 470 | New York trip(1) | 이춘식 | 2007.02.28 |
사진이 참 분위기 있게 나온것 같습니다.
포토샵에서 image-adjustment-curves를 좀 조절하면 일단 저렇게 영화포스터 같은 느낌을 얻게 된다. 그리고 image-adjustment-hue/saturation에서 saturation을 좀 낮추면 color의 물이 좀 빠져서 약간 오래된 사진 같은 느낌을 얻게 되지. 색감도 color balance로 약간 조절했음.
어제 하루 컴이 안돼서 너희들 사진을 보지 못했어.
“암머니! 규리 코 자?” 하는 소리에 무엇이라고 형용 할 수 없는 감정이…
한 쪽으로 치우친 사랑이 였나
어린 하원이에게 그렇게 느껴 졌다면 내가 잘 못했다.
하원아! 할머니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가장 귀한 선물인 너를 사랑한단다.
“할머니”가 되게 한 첫 손주였으니까.
사랑하는 하원아! 규리야!
모두모두 씩씩하게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이름이 이승묵으로 나오는데 고쳐
레서피 단 부분에도 아버지 이름 지우라고 하신다
허허 어머니 아닙니다. 하원이가 할줄 아는 말이 제한적이라서 그런거죠뭐. 외할머니 전화와도 “규리 코~자, 진이도 코~자” 그런답니다. 걱정마세요. 하원이가 할머니 사랑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데요.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죠. 하원이와 규리 모두에게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죠 ^^; 두 분의 사랑과 기도 덕분에 두 아이 모두 이~만큼 자랐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