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딸 이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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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딸 이하원!









| No | Title | Name | Date |
|---|---|---|---|
| 126 | 외출의 연속 | 유승연 | 2004.05.17 |
| 125 | 우주복 입고 외출하다^^ (2) | 유승연 | 2004.05.13 |
| 124 | 콧바람 쐰 날 (1) | 유승연 | 2004.05.12 |
| 123 | 혼자서 목욕시키다. (2) | 유승연 | 2004.05.11 |
| 122 | 부모님 사랑 생각…. | 유승연 | 2004.05.11 |
| 121 | 첫 나들이 (1) | 유승연 | 2004.05.06 |
| 120 | 배넷저고리를 벗다. (1) | 유승연 | 2004.05.04 |
| 119 | 삼칠일 기념^^ (1) | 유승연 | 2004.04.24 |
| 118 | 녹차라떼 –; | 유승연 | 2004.04.24 |
| 117 | 부모님 결혼 32주년 기념일^^ | 유승연 | 2004.04.24 |
| 116 | 아빠랑 하원이 | 유승연 | 2004.04.19 |
| 115 | 씻기 좋아하는 하원이 (1) | 유승연 | 2004.04.16 |
| 114 | 탯줄 (1) | 유승연 | 2004.04.13 |
| 113 | 하원이에게 | 유승연 | 2004.04.10 |
| 112 | 모유수유관련글 (1) | 이춘식 | 2004.04.05 |
| 111 | 하원이출생 | 이춘식 | 2004.04.04 |
| 110 | 이슬이 비치다 (2) | 유승연 | 2004.03.31 |
| 109 | 강변나들이(3) (1) | 이춘식 | 2004.03.31 |
| 108 | 강변나들이(2) | 이춘식 | 2004.03.31 |
| 107 | 강변나들이(1) (1) | 이춘식 | 2004.03.31 |
| 106 | 감사의 시간 | 유승연 | 2004.03.30 |
| 105 | 엑센트 | 이춘식 | 2004.03.29 |
| 104 | 하원아빠의 운전 솜씨 (2) | 유승연 | 2004.03.27 |
| 103 | 하원이네 집^^ | 유승연 | 2004.03.26 |
| 102 | 기쁘고 감사한 날 | 유승연 | 2004.03.25 |
사진으로만 봐도 하원이가 쑥 큰 것 같다. 튼튼한 하원이, 계속 그렇게 자라라.
네 아버님 요새 하원이가 부쩍 컸어요, 키뿐만 아니라 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점점 성숙해지는 것이 대견하답니다. 요새는 글씨쓰는 것을 즐기고 있는데 스스로 자기가 쓸 줄 아는 것이 기특한가봐요^^.
글씨를 가르친 적은 없는데… 그냥 아침에 학교 들어갈 때 제가 옆에서 싸인 하면 옆에서 아이들용 싸인 종이에 자기 이름 끄적거린 것이 쌓인 것 같습니다. 안 가르쳐도 자연히 될까… 하는 호기심에 그냥 가만히 있어봤더니… 정말 저런 것은 인간의 본능인 것인가… ^^
“아빠 딸 이하원” 이라는 문장이 가슴에 파!아!악! 와닿는데요?? (순간 뭉클, 오늘 저도 아빠에게 전화한통 드려야될까봐요. ^^)
그러게 언니도 아빠 생각이 나더라구^^ 부모 마음은 자녀를 낳아 봐야 안다는 옛말을 이제 조금씩 배워가고 있고, 자녀를 통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아 갈 수 있음이 감사하단다.
아빠의 사랑이 가슴뭉클하네요.. 눈물이 납니다. 더 크기 전에 많이 안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