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을 찾는 하원이

No. 258 Name 이춘식 Date 2007.10.20 06:13 Comments 0

안정을 찾는 하원이

두원이는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엄마의 사랑과 우유를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두원이를 집으로 데려와서 처음 한달 가량 엄마 침대에서 같이 지내고 엄마도 방 밖으로 나오기 어려웠던 시기에 하원이는 다소 불안정한 행동들을 보였습니다.
두원이에게 가서 머리를 쥐어박기도하고, 두원이 그네에 자기가 타서 마구 흔들기도 하고, 두원이가 탄 그네도 막 흔들어 보는 등… 얼굴이 찌그러지도록 뽀뽀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하원이는 다시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계기는 엄마가 방 밖으로 나와서 하원이랑 놀아주기 시작하면서 부터라고 할아버지께서는 말씀하십니다.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126 외출의 연속 유승연 2004.05.17
125 우주복 입고 외출하다^^ (2) 유승연 2004.05.13
124 콧바람 쐰 날 (1) 유승연 2004.05.12
123 혼자서 목욕시키다. (2) 유승연 2004.05.11
122 부모님 사랑 생각…. 유승연 2004.05.11
121 첫 나들이 (1) 유승연 2004.05.06
120 배넷저고리를 벗다. (1) 유승연 2004.05.04
119 삼칠일 기념^^ (1) 유승연 2004.04.24
118 녹차라떼 –; 유승연 2004.04.24
117 부모님 결혼 32주년 기념일^^ 유승연 2004.04.24
116 아빠랑 하원이 유승연 2004.04.19
115 씻기 좋아하는 하원이 (1) 유승연 2004.04.16
114 탯줄 (1) 유승연 2004.04.13
113 하원이에게 유승연 2004.04.10
112 모유수유관련글 (1) 이춘식 2004.04.05
111 하원이출생 이춘식 2004.04.04
110 이슬이 비치다 (2) 유승연 2004.03.31
109 강변나들이(3) (1) 이춘식 2004.03.31
108 강변나들이(2) 이춘식 2004.03.31
107 강변나들이(1) (1) 이춘식 2004.03.31
106 감사의 시간 유승연 2004.03.30
105 엑센트 이춘식 2004.03.29
104 하원아빠의 운전 솜씨 (2) 유승연 2004.03.27
103 하원이네 집^^ 유승연 2004.03.26
102 기쁘고 감사한 날 유승연 200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