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4/2일이 하원이 생일이어서 오랜만에 가족이 디즈니월드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한국에 가시고 난 후 하원이가 섭섭해하는 차에 새로운 활력이 되었습니다. 두번째 생일 기념 앨범을 만들어주려고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500장 정도 찍은 중에 다 버리고 200장 남았습니다. 그 중 몇장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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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4/2일이 하원이 생일이어서 오랜만에 가족이 디즈니월드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한국에 가시고 난 후 하원이가 섭섭해하는 차에 새로운 활력이 되었습니다. 두번째 생일 기념 앨범을 만들어주려고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500장 정도 찍은 중에 다 버리고 200장 남았습니다. 그 중 몇장을 올립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506 | Washington DC 6/7/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5 | Washington DC 6/6/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4 | Washington DC 6/5/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3 | Washington DC 6/4/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2 | Washington DC 6/3/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1 | Washington DC 6/2/2007 | 이춘식 | 2007.06.08 |
| 500 | Washington DC 6/1/2007 | 이춘식 | 2007.06.08 |
| 499 | Washington DC 5/31/2007 | 이춘식 | 2007.05.29 |
| 498 | 휴일 하루 (6) | 이춘식 | 2007.05.28 |
| 496 | 키티인형 만들기 (6) | 이춘식 | 2007.05.23 |
| 494 | 오랜만에 올랜도 다녀왔습니다. (2) | 이춘식 | 2007.05.13 |
| 493 | 정기검진 받는 날 (2) | 이춘식 | 2007.05.08 |
| 487 | 때아닌 한복 패션쇼! (1) | 이춘식 | 2007.05.03 |
| 486 | Kanapaha park (5) | 이춘식 | 2007.04.29 |
| 485 | Jacksonville 동물원 (3) | 이춘식 | 2007.04.11 |
| 484 | New York trip (4) | 이춘식 | 2007.04.08 |
| 483 | 갖가지 치장한 하원양 (2) | 이춘식 | 2007.04.06 |
| 481 | 별이 최근 사진 (8) | 유승연 | 2007.04.06 |
| 477 | 규리가 왔어요~ (4) | 이춘식 | 2007.04.02 |
| 475 | 34번가 놀이터 (3) | 이춘식 | 2007.03.27 |
| 474 | 진이랑 상봉 (5) | 이춘식 | 2007.03.27 |
| 473 | 한국방문 | 유승연 | 2007.03.24 |
| 472 | New York trip(3) | 이춘식 | 2007.02.28 |
| 471 | New York trip(2) | 이춘식 | 2007.02.28 |
| 470 | New York trip(1) | 이춘식 | 2007.02.28 |
시부모 같이 사느라 너희가 수고 많았다. 우리하원이 즐겁게 잘 놀았다니 고맙구나. 하원아! 밝고 씩씩하게 잘 자라거라
하원아 정말 잼있었겠다.. 사진들이 넘넘 예뻐서 생일 기념 앨범 기대되네요^^
어머님~ 감기 좀 어떠세요.. 저희가 사랑 많이 받고 감사했지요. 하원이 의사놀이 장난감 곧 사서 사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진이엄마~ 우리 곧 하원 & 진이 생일 기념 야외찰영 하자구요!!
하원이가 할아버지 안경 케이스 같이 생긴 제 안경 케이스를 보더니 “하버지야~” 이러면서 울먹이더니 곧 “함머니~” 하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찾았어요. ^^ 생각이 많이 나나봅니다. 나중에 다시 뵈면 엄청 좋아할 것 같네요.
사진들이 다 멋지게 나왔네요 ^^ 저 큰 아이스크림을 혼자 다 먹나봐요 ㅋㅋ 하원아 사랑해~
사진에서는 하원이가 아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얼마나 더 어리고 귀여울까요..? 그렇잖아도 하원이 생일을 쓰윽 넘겨 섭섭했는데, 이자리를 빌어 하원이에게 생일축하를 전합니다. 근데 하원이가 이모를 알기나 할까? 하원아, 이모두 하원이처럼 이쁜 딸 났음 좋겠다..ㅋ
네 아직 아기랍니다^^. 언니 생일축하 감사하구요, 딸이든 아들이든 셋째도 넘 이쁠 것 같아요.. 하원이에게 이쁜 동생 선물해주세요~
우리 하원이의 커다란 검은 눈동자에는 지혜와 사랑이 가득 차 있구나!! 지금은 말도 잘 하겠지? 우리 선흠이도 간단한 말은 좀 하는데, 말귀는 얼마나 잘 알아듣는 개구장이가 되었는지~~. 아이들 커가는 것 보면서 행복해 한단다.
온천하고 쉬고하니까 다 나았어. 새벽기도하고 낮에는 성경읽고 암송하고…
네 말대고 60구절과 180구절 만이라도 달달 할려고…
하드 먹는 우리하원이 입좀봐 얼마나 예쁜가. 벌써 보고 싶으면 안되는데….
진이하고 사진 많이 찍어줘 예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