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 작품전

No. 235 Name 이춘식 Date 2007.05.03 20:55 Comments 1

하원이 최근 작품들입니다.

하원이가 그린 '뱀'입니다. 뱀같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뱀같이 생기지 않아서 좋습니다. ^^
하원이가 그린 또 다른 '뱀'입니다. 하원이의 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다양한 색을 쓰면서 열심히 그렸습니다.
하원이의 또 다른 '뱀'입니다. 하원이의 뱀은 그래도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07.05.04 03:50

    피카소 풍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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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126 외출의 연속 유승연 2004.05.17
125 우주복 입고 외출하다^^ (2) 유승연 2004.05.13
124 콧바람 쐰 날 (1) 유승연 2004.05.12
123 혼자서 목욕시키다. (2) 유승연 2004.05.11
122 부모님 사랑 생각…. 유승연 2004.05.11
121 첫 나들이 (1) 유승연 2004.05.06
120 배넷저고리를 벗다. (1) 유승연 2004.05.04
119 삼칠일 기념^^ (1) 유승연 2004.04.24
118 녹차라떼 –; 유승연 2004.04.24
117 부모님 결혼 32주년 기념일^^ 유승연 2004.04.24
116 아빠랑 하원이 유승연 2004.04.19
115 씻기 좋아하는 하원이 (1) 유승연 2004.04.16
114 탯줄 (1) 유승연 2004.04.13
113 하원이에게 유승연 2004.04.10
112 모유수유관련글 (1) 이춘식 2004.04.05
111 하원이출생 이춘식 2004.04.04
110 이슬이 비치다 (2) 유승연 2004.03.31
109 강변나들이(3) (1) 이춘식 2004.03.31
108 강변나들이(2) 이춘식 2004.03.31
107 강변나들이(1) (1) 이춘식 2004.03.31
106 감사의 시간 유승연 2004.03.30
105 엑센트 이춘식 2004.03.29
104 하원아빠의 운전 솜씨 (2) 유승연 2004.03.27
103 하원이네 집^^ 유승연 2004.03.26
102 기쁘고 감사한 날 유승연 200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