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무럭무럭 자라면서 감사의 마음이 가득하지만, 점점 무거워지는 하원이의 잠투정을 받기에
엄마의 힘이 부족해서 흔들침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침대가 아늑하고 좋은지 조금만 흔들어 주어도 스르르 잠이 드는 하원이를 보며 진작 사줄걸….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동안 엄마가 안아주며 재워 주었던 기억도 좋을 것이라 생각하니 가장 적당한 때에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원아~. 푹자고 무럭무럭 자라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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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가 무럭무럭 자라면서 감사의 마음이 가득하지만, 점점 무거워지는 하원이의 잠투정을 받기에
엄마의 힘이 부족해서 흔들침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침대가 아늑하고 좋은지 조금만 흔들어 주어도 스르르 잠이 드는 하원이를 보며 진작 사줄걸….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동안 엄마가 안아주며 재워 주었던 기억도 좋을 것이라 생각하니 가장 적당한 때에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원아~. 푹자고 무럭무럭 자라렴^^. 많이 사랑해

| No | Title | Name | Date |
|---|---|---|---|
| 126 | 외출의 연속 | 유승연 | 2004.05.17 |
| 125 | 우주복 입고 외출하다^^ (2) | 유승연 | 2004.05.13 |
| 124 | 콧바람 쐰 날 (1) | 유승연 | 2004.05.12 |
| 123 | 혼자서 목욕시키다. (2) | 유승연 | 2004.05.11 |
| 122 | 부모님 사랑 생각…. | 유승연 | 2004.05.11 |
| 121 | 첫 나들이 (1) | 유승연 | 2004.05.06 |
| 120 | 배넷저고리를 벗다. (1) | 유승연 | 2004.05.04 |
| 119 | 삼칠일 기념^^ (1) | 유승연 | 2004.04.24 |
| 118 | 녹차라떼 –; | 유승연 | 2004.04.24 |
| 117 | 부모님 결혼 32주년 기념일^^ | 유승연 | 2004.04.24 |
| 116 | 아빠랑 하원이 | 유승연 | 2004.04.19 |
| 115 | 씻기 좋아하는 하원이 (1) | 유승연 | 2004.04.16 |
| 114 | 탯줄 (1) | 유승연 | 2004.04.13 |
| 113 | 하원이에게 | 유승연 | 2004.04.10 |
| 112 | 모유수유관련글 (1) | 이춘식 | 2004.04.05 |
| 111 | 하원이출생 | 이춘식 | 2004.04.04 |
| 110 | 이슬이 비치다 (2) | 유승연 | 2004.03.31 |
| 109 | 강변나들이(3) (1) | 이춘식 | 2004.03.31 |
| 108 | 강변나들이(2) | 이춘식 | 2004.03.31 |
| 107 | 강변나들이(1) (1) | 이춘식 | 2004.03.31 |
| 106 | 감사의 시간 | 유승연 | 2004.03.30 |
| 105 | 엑센트 | 이춘식 | 2004.03.29 |
| 104 | 하원아빠의 운전 솜씨 (2) | 유승연 | 2004.03.27 |
| 103 | 하원이네 집^^ | 유승연 | 2004.03.26 |
| 102 | 기쁘고 감사한 날 | 유승연 | 2004.03.25 |
하원이 살림이 점점 늘어가네요..저희집도 지민이 짐이 집의 반정도를 차지하는거 같습니다^^흔들흔들 침대..하원이는 구름속에서 잠을 자듯 편안하겠네요..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