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출생

No. 111 Name 이춘식 Date 2004.04.04 20:03 Comments 0

출생에 관련된 내용은 photo gallery에 올렸습니다. 오늘은 퇴원한지 하루가 지난 다음날이다. 하원이는 똥오줌생성시, 배고프거나 목마를 때 정확하게 운다. 울면 필요를 채워주고 그러면 다시 잔다. 참으로 심플한 life style이 아닐수없다. 어제는 하원이가 똥을 엄청 싸놓고도 그냥 잘 자고 있다가 엄마가 똥냄새를 맡아서 열어보니 많은 양의 똥이 있어서 기가 막혔다고 한다. 하원이는 참 순한것 같다. 트림도 하고, 재채기도하고, 방귀도 곧잘 뀌고, 배고프면 입을 오물거리고 젖 먹을 때는 쌕쌕거리며 젖을 빤다. 참으로 신기한 모습이 아닐 수 없다.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126 외출의 연속 유승연 2004.05.17
125 우주복 입고 외출하다^^ (2) 유승연 2004.05.13
124 콧바람 쐰 날 (1) 유승연 2004.05.12
123 혼자서 목욕시키다. (2) 유승연 2004.05.11
122 부모님 사랑 생각…. 유승연 2004.05.11
121 첫 나들이 (1) 유승연 2004.05.06
120 배넷저고리를 벗다. (1) 유승연 2004.05.04
119 삼칠일 기념^^ (1) 유승연 2004.04.24
118 녹차라떼 –; 유승연 2004.04.24
117 부모님 결혼 32주년 기념일^^ 유승연 2004.04.24
116 아빠랑 하원이 유승연 2004.04.19
115 씻기 좋아하는 하원이 (1) 유승연 2004.04.16
114 탯줄 (1) 유승연 2004.04.13
113 하원이에게 유승연 2004.04.10
112 모유수유관련글 (1) 이춘식 2004.04.05
111 하원이출생 이춘식 2004.04.04
110 이슬이 비치다 (2) 유승연 2004.03.31
109 강변나들이(3) (1) 이춘식 2004.03.31
108 강변나들이(2) 이춘식 2004.03.31
107 강변나들이(1) (1) 이춘식 2004.03.31
106 감사의 시간 유승연 2004.03.30
105 엑센트 이춘식 2004.03.29
104 하원아빠의 운전 솜씨 (2) 유승연 2004.03.27
103 하원이네 집^^ 유승연 2004.03.26
102 기쁘고 감사한 날 유승연 200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