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연을 위한 멀미 해결책^^

No. 15 Name 이춘식 Date 2003.06.30 08:14 Comments 0

한의사의 경우 응급처치로 침을 놓기도 합니다.
일반인으로 할수 있는 방법으로는

1. 어깨를 뒤로 쭉 펴면서 천천히 숨을 깊이 들이쉬고 어깨를 앞으로 굽히면서 숨을 힘껏 내쉬는 동작을 여러차례 반복한다.

2. 멀미가 날때 발목을 움직여 보아 앞뒤로 움직이는 것이 제한되는 쪽이 있으면 그쪽 엄지발가락을 손으로 쥐고 그것을 발등쪽으로 뒤집는 것처럼 잡아 제끼면서 당긴다.

3. 손을 주먹쥐고 세째와 네째 손가락 사이를 따라서 손등쪽으로 가다 보면 손등 중간쯤에 두개의 뼈가 합쳐지는 곳이 있는데 그보다 약간 앞쪽에 움푹 들어간 곳(중저혈)을 손가락 끝으로 세게 여러번 누르면서 비빈다.

4. 둘째발가락 발톱의 뿌리 약간 아래부분을 세게 여러번 누른다.

5. 귓볼뒤쪽의 움푹들어간 곳(예풍혈)과 눈썹바깥쪽 끝부분에 움푹들어간곳(사죽공혈)을 손가락으로 15초씩 3번 세게 누른다. 멀미 나기전에 어지러울때 사용하면 좋다.

물론 이런 방법들은 약한 멀미일때 그 효과가 좋습니다.

그러나 한번쯤 해보시면 자신에게 더 잘맞는 방법이 있을것입니다.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126 외출의 연속 유승연 2004.05.17
125 우주복 입고 외출하다^^ (2) 유승연 2004.05.13
124 콧바람 쐰 날 (1) 유승연 2004.05.12
123 혼자서 목욕시키다. (2) 유승연 2004.05.11
122 부모님 사랑 생각…. 유승연 2004.05.11
121 첫 나들이 (1) 유승연 2004.05.06
120 배넷저고리를 벗다. (1) 유승연 2004.05.04
119 삼칠일 기념^^ (1) 유승연 2004.04.24
118 녹차라떼 –; 유승연 2004.04.24
117 부모님 결혼 32주년 기념일^^ 유승연 2004.04.24
116 아빠랑 하원이 유승연 2004.04.19
115 씻기 좋아하는 하원이 (1) 유승연 2004.04.16
114 탯줄 (1) 유승연 2004.04.13
113 하원이에게 유승연 2004.04.10
112 모유수유관련글 (1) 이춘식 2004.04.05
111 하원이출생 이춘식 2004.04.04
110 이슬이 비치다 (2) 유승연 2004.03.31
109 강변나들이(3) (1) 이춘식 2004.03.31
108 강변나들이(2) 이춘식 2004.03.31
107 강변나들이(1) (1) 이춘식 2004.03.31
106 감사의 시간 유승연 2004.03.30
105 엑센트 이춘식 2004.03.29
104 하원아빠의 운전 솜씨 (2) 유승연 2004.03.27
103 하원이네 집^^ 유승연 2004.03.26
102 기쁘고 감사한 날 유승연 200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