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행문(7)

No. 11 Name 이춘식 Date 2003.06.28 20:46 Comments 1

다음날 아침 우리는 서둘러 아침식사를 마치고 성지곡수원지로 가기 위해 짐을 꾸렸습니다. 출발직전 집에 있는 화초를 보며 설명하시는 아버지의 자상하신 모습입니다.

성지곡수원지에 도착하여 우리는 바로 삼림욕장을 찾았습니다. 그 때의 좋은 공기가 폐속으로 들어오는 기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쭉쭉 뻗은 나무속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리 가지고간 tripod을 이용하여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Comments 1

  1. 이춘익 2003.07.02 11:42

    사진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형수님은 다리 안마기의 효력을 많이 보고 계신것 같아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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