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행문(4)

No. 8 Name 이춘식 Date 2003.06.28 20:37 Comments 0

해운대 구경을 마치고 바로 옆 송림공원이라는 곳에서 자리를 깔고 참외를 깎아 먹었습니다.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미리 준비하신 아이스박스에서 참외 등을 꺼내셨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으로 간 곳은 간절곳이라는 해변이었는데 가는 길에 바닷가가 또 보여 잠간 내려 쉬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끝없는 탐구정신을 잃지 않으시는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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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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