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로 가는 길에 광안대교라는 엄청난 다리를 건너갔습니다. 아버지 설명으로는 최근에 지은 다리로서 책임자가 어느 장로님이었다고 합니다. 바다위를 가로지르는 다리가 장관이었습니다.
해운대는 참으로 세계적인 beach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곡선을 그리는 해안은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고 파도도 적당히 쳐서 바닷가의 운치를 더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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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로 가는 길에 광안대교라는 엄청난 다리를 건너갔습니다. 아버지 설명으로는 최근에 지은 다리로서 책임자가 어느 장로님이었다고 합니다. 바다위를 가로지르는 다리가 장관이었습니다.
해운대는 참으로 세계적인 beach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곡선을 그리는 해안은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고 파도도 적당히 쳐서 바닷가의 운치를 더하고 있었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26 | 외출의 연속 | 유승연 | 2004.05.17 |
| 125 | 우주복 입고 외출하다^^ (2) | 유승연 | 2004.05.13 |
| 124 | 콧바람 쐰 날 (1) | 유승연 | 2004.05.12 |
| 123 | 혼자서 목욕시키다. (2) | 유승연 | 2004.05.11 |
| 122 | 부모님 사랑 생각…. | 유승연 | 2004.05.11 |
| 121 | 첫 나들이 (1) | 유승연 | 2004.05.06 |
| 120 | 배넷저고리를 벗다. (1) | 유승연 | 2004.05.04 |
| 119 | 삼칠일 기념^^ (1) | 유승연 | 2004.04.24 |
| 118 | 녹차라떼 –; | 유승연 | 2004.04.24 |
| 117 | 부모님 결혼 32주년 기념일^^ | 유승연 | 2004.04.24 |
| 116 | 아빠랑 하원이 | 유승연 | 2004.04.19 |
| 115 | 씻기 좋아하는 하원이 (1) | 유승연 | 2004.04.16 |
| 114 | 탯줄 (1) | 유승연 | 2004.04.13 |
| 113 | 하원이에게 | 유승연 | 2004.04.10 |
| 112 | 모유수유관련글 (1) | 이춘식 | 2004.04.05 |
| 111 | 하원이출생 | 이춘식 | 2004.04.04 |
| 110 | 이슬이 비치다 (2) | 유승연 | 2004.03.31 |
| 109 | 강변나들이(3) (1) | 이춘식 | 2004.03.31 |
| 108 | 강변나들이(2) | 이춘식 | 2004.03.31 |
| 107 | 강변나들이(1) (1) | 이춘식 | 2004.03.31 |
| 106 | 감사의 시간 | 유승연 | 2004.03.30 |
| 105 | 엑센트 | 이춘식 | 2004.03.29 |
| 104 | 하원아빠의 운전 솜씨 (2) | 유승연 | 2004.03.27 |
| 103 | 하원이네 집^^ | 유승연 | 2004.03.26 |
| 102 | 기쁘고 감사한 날 | 유승연 | 2004.03.25 |
맛습니다. 플로리다에 해변이 많지만 해운대를 잊을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