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사랑

No. 591 Name 이춘식 Date 2008.01.10 18:29 Comments 0

하원이는 두원이를 끔찍이 예뻐합니다.

두원이를 끔찍이 아끼는 하원이. 이제는 가서 괴롭히는 수준을 뛰어 넘어서 엄마를 돕는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엄마가 설거지하는 동안 두원이가 침흘리거나 토하면 엄마에게 알려주고 가서 손수건을 가지고 옵니다.
차를 타고 가는 동안에는 두원이 옆에 앉아있다가 (참고로 아기들은 car seat에 앉게 되어있어 뒷자리 두개는 하원이, 두원이가 차지함) 두원이가 자는지, 노는지, 토했는지 등을 앞자리에 앉은 엄마에게 알려줍니다.
이렇게 우리 하원이는 엄마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더 있으면 두원이랑 놀아주기 시작하고 그 때가 되면 엄마에게 더 큰 도움이 되겠죠.
두원이를 바라보는 하원이 눈을 보면 사랑이 느껴집니다. 하원이 두원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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