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 50일 기념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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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이 50일 기념 사진입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506 | Washington DC 6/7/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5 | Washington DC 6/6/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4 | Washington DC 6/5/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3 | Washington DC 6/4/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2 | Washington DC 6/3/2007 | 이춘식 | 2007.06.09 |
| 501 | Washington DC 6/2/2007 | 이춘식 | 2007.06.08 |
| 500 | Washington DC 6/1/2007 | 이춘식 | 2007.06.08 |
| 499 | Washington DC 5/31/2007 | 이춘식 | 2007.05.29 |
| 498 | 휴일 하루 (6) | 이춘식 | 2007.05.28 |
| 496 | 키티인형 만들기 (6) | 이춘식 | 2007.05.23 |
| 494 | 오랜만에 올랜도 다녀왔습니다. (2) | 이춘식 | 2007.05.13 |
| 493 | 정기검진 받는 날 (2) | 이춘식 | 2007.05.08 |
| 487 | 때아닌 한복 패션쇼! (1) | 이춘식 | 2007.05.03 |
| 486 | Kanapaha park (5) | 이춘식 | 2007.04.29 |
| 485 | Jacksonville 동물원 (3) | 이춘식 | 2007.04.11 |
| 484 | New York trip (4) | 이춘식 | 2007.04.08 |
| 483 | 갖가지 치장한 하원양 (2) | 이춘식 | 2007.04.06 |
| 481 | 별이 최근 사진 (8) | 유승연 | 2007.04.06 |
| 477 | 규리가 왔어요~ (4) | 이춘식 | 2007.04.02 |
| 475 | 34번가 놀이터 (3) | 이춘식 | 2007.03.27 |
| 474 | 진이랑 상봉 (5) | 이춘식 | 2007.03.27 |
| 473 | 한국방문 | 유승연 | 2007.03.24 |
| 472 | New York trip(3) | 이춘식 | 2007.02.28 |
| 471 | New York trip(2) | 이춘식 | 2007.02.28 |
| 470 | New York trip(1) | 이춘식 | 2007.02.28 |
두원이 잘 보면 우리 희보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주님의 은혜속에 강건하게 자라기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재철형님! 여기까지 다 와주시고 감사합니다. 희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거 사진으로 보면서 기쁨이 됩니다. 셋 중에서 제일 재철형님 닮은 것 같더군요 ^^ 항상 기도에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정말 똑같아요. 잘생겼고, 이뻐요!
안녕!! 두원이가 며칠 못 보는 사이에 몰라보게 컸네!! 아주 미남으로 잘 생겼어!! 아기의 얼굴에서 아빠의 어린시절 얼굴이 떠 오르는구나!! 잘 생긴 엄마를 닮은 누나도 많이 닮았구^^*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 가족들 모두 건강한 모습을 보니 그저 감사할 따름!! 하원이가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많이 받아서인지 아주 밝게 자라는구나!!
서로 놀라움을주고받는시간 하하 –갑자기내가나타나서 놀라고–재철형제도움으로–
나는 두원이와 하원이 같은시기 시공을 초월해 사진을 찍을수있다는것과 두원이가 너무나
씩씩한 모습에 놀라고 하하 우리 주님의 차고넘치는 축복이 하원과 두원에 넘치소서(눅2:52)
정말로 놀랍습니다. 윤형제님께서 여기를 다 오시다니 영광입니다. 항상 세심한 관심과 기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말에 전화드리겠습니다. ^^
이모님! 어머니께서 이모님 핸드폰으로 전화드렸는데 통화가 안되었습니다. 댁 전화번호를 부산에 놓고 오셨다는데 여기 전화번호 좀 남겨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
연구실에서 문득 두원이 사진을 보니 참 새롭습니다. 아빠가 연구하랴 누나랑 놀아주랴 하는 통에 두원이 얼굴도 제대로 못봤네요. 매일 매일 무럭무럭 자라주니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 순뎅이 아빠가 저녁에 가서 누나 상황봐서 같이 놀아줄께~ 사랑해 두원아~
두원이 얼굴속에서 아빠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반백일 축하하고 ~순둥이 두원아~잘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