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딸기쥬스

No. 156 Name 이춘식 Date 2010.02.11 20:54 Comments 4

아빠가 오랜만에 딸리쥬스를 만들었습니다.

며칠간 눈이 많이 와서 차로 어딘가 가기가 힘들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하원이가 딸기쥬스가 먹고 싶다고 떼를 쓰는 바람에 아빠가 눈이 안오는 오후를 틈타서 근처 가게에 딸기를 사러 다녀왔습니다.

Comments 4

  1. 이승묵 2010.02.11 23:54

    눈 속에서 잘 살아남는구나. 격려를 보낸다.

  2. 이춘식 2010.02.12 16:59

    눈 속에서 살아남았습니다! 이제 서서히 눈이 녹고 있네요. 눈 녹으면 딸기 한번 더 사와야겠습니다!

  3. 최희채 2010.06.20 05:37

    와 정말 많이 컸네요! 엄마아빠 반씩 닮아서 이뻐지고!

  4. 이춘식 2010.06.20 08:39

    희채형제! 살아있었군. 종종 지금 뭐하나 생각하고 그랬다. 내 근황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것같이 이렇다. 기회되면 메일 한번 주라. choonsiklee at gmail dot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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