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며느리의 여가활동 ^^

No. 3 Name 이춘식 Date 2004.01.30 09:09 Comments 2

오늘은 몸을 풀기 위해 약밥을 만들었습니다. 사실 어제 강변 테크노마트에 가서 약밥재료를 사왔습니다. 시어머님께 전수받은 약밥솜씨가 좋습니다. 이번에는 달지도 않게 적당히 맛있게 되었습니다. 내일 솔져팀과 하모나이저 형제자매들을 섬기기 위해 담아두었습니다.

Comments 2

  1. 이모 2004.01.30 15:43

    맵씨에 마음씨에 솜씨들을 고루 갖추었구나!! 일등 엄마가 될 자격이 충분하십니다!!

  2. 이모 2004.02.17 18:52

    지난 토요일의 저녁만찬은 내가 그 동안 먹어 본 많은 다른 음식보다 특별한 것이었다. 무엇보다 귀빈대우를 받았던 것, 한 가지 한 가지 색 다른 음식이 나올 때마다, 다음차례엔 어떤 음식이 나올까 기대도 되는, 멋진 저녁 만찬이었다. 고맙다! 정말 시간이 지날 수록 고마운 마음이 더해지는구나! 춘식내외의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고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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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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