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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11 Name 이춘식 Date 2008.11.10 08:45 Comments 0

선규형님.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와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모두들 많이 자랐겠네요. 그림 그리는거야 선규형께서 일가견이 있으시니 훨씬 좋은 자원이 되실 것 같습니다. 조만간에 한번 뵙고 교제도 나누고 싶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춘식아. 경건의시간갖다가 딴짓하다가 내친김에 규리네도 생각나고 너도 생각나서 들어와봤다. 애들 참 많이 컸네. 특히 아이들을 위해 창의적으로 놀 수있는 다양한 놀이기구를 (특히 캔버스와 수채화물감 그리는 도구)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하고 즐기게 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하은이도 그림그리기를 참 좋아하는데… 나도 한번 하은이를 위한 장치들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곧 만들어봐야지… ^^ 난 요즘 어머니댁으로 이사를 왔는데 아이들이 위아래로 다니며 하도 어질러 놓아서 정신이 없다. 조만간 기회를 내서 사진도 보내보마. 모두들 건강하고, 잘 지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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