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ubject (guest)

No. 7 Name 큰외숙모 Date 2004.05.06 10:45 Comments 0

오늘,,큰맘 먹고 방문한건데 정말 허무하기 이를데 없었답니다..
지민이 설치는 바람에 하원이 안아보지도 못하고, 지민이 뒤를 쫓아다녀야만 했던 하루,,하원이 자는데 방해만 하구..정신없으셨죠? 전 늘 이렇게 산답니다-,=
돌아오는 길, 차없이 나선 지민이가 피곤했는지 노중에서(?) 잠이 들어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아기들은 잠을 못자면 짜증내지요
사진으로만 보았던 하원이 얼굴, 몸짓, 손짓, 방귀소리, 눈빛..을 직접 보고나니 참 감동이네요..지나보니 1년이 금방이랍니다^.^(아닌거 같져?)
고모, 삶속에서 증거되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우리 잘 키워봐요^^;;화이팅!!

Guestbook

No Title Name Date
17 No Subject (guest) 유승연 2004.11.29
16 No Subject (guest) 하원큰외숙모 2004.11.25
15 No Subject (guest) 하원큰외숙모 2004.06.16
14 No Subject (guest) 큰올케 2004.06.06
13 No Subject (guest) 유승연 2004.05.18
12 No Subject (guest) 유정호 2004.05.18
11 No Subject (guest) 유승연 2004.05.11
10 No Subject (guest) 하원큰외숙모 2004.05.10
9 No Subject (guest) 유승연 2004.05.10
8 No Subject (guest) 유승연 2004.05.08
7 No Subject (guest) 큰외숙모 2004.05.06
6 No Subject (guest) 조성숙 2004.04.17
5 No Subject (guest) 하원큰외숙모 2004.04.03
4 No Subject (guest) 이춘익 2004.04.02
3 No Subject (guest) 하원큰외숙모 2004.03.29
2 No Subject (guest) 할아버지 2003.08.31
1 No Subject (guest) 이신옥 2003.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