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큰맘 먹고 방문한건데 정말 허무하기 이를데 없었답니다..
지민이 설치는 바람에 하원이 안아보지도 못하고, 지민이 뒤를 쫓아다녀야만 했던 하루,,하원이 자는데 방해만 하구..정신없으셨죠? 전 늘 이렇게 산답니다-,=
돌아오는 길, 차없이 나선 지민이가 피곤했는지 노중에서(?) 잠이 들어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아기들은 잠을 못자면 짜증내지요
사진으로만 보았던 하원이 얼굴, 몸짓, 손짓, 방귀소리, 눈빛..을 직접 보고나니 참 감동이네요..지나보니 1년이 금방이랍니다^.^(아닌거 같져?)
고모, 삶속에서 증거되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우리 잘 키워봐요^^;;화이팅!!
| No | Title | Name | Date |
|---|---|---|---|
| 13 | No Subject (guest) | 유승연 | 2004.05.18 |
| 12 | No Subject (guest) | 유정호 | 2004.05.18 |
| 11 | No Subject (guest) | 유승연 | 2004.05.11 |
| 10 | No Subject (guest) | 하원큰외숙모 | 2004.05.10 |
| 9 | No Subject (guest) | 유승연 | 2004.05.10 |
| 8 | No Subject (guest) | 유승연 | 2004.05.08 |
| 7 | No Subject (guest) | 큰외숙모 | 2004.05.06 |
| 6 | No Subject (guest) | 조성숙 | 2004.04.17 |
| 5 | No Subject (guest) | 하원큰외숙모 | 2004.04.03 |
| 4 | No Subject (guest) | 이춘익 | 2004.04.02 |
| 3 | No Subject (guest) | 하원큰외숙모 | 2004.03.29 |
| 2 | No Subject (guest) | 할아버지 | 2003.08.31 |
| 1 | No Subject (guest) | 이신옥 | 2003.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