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훈형 딸 찬미와 송미

No. 248 Name 이춘식 Date 2006.04.09 23:10 Comments 4

최근에 Arizona에 계신 배훈형을 통해서 쌍동이 딸 찬미와 송미 사진을 받아서 여기서 올린다. 토실토실한 아기들은 항상 예쁘다. 뭔가를 응시하며 웃고있는 아기들을 보니 주님의 얼굴을 보며 이렇게 웃으며 어린아이같이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된다. 아무런 계산도 없이 순수하게 바라보는 저 눈빛… 넘치는 기쁨으로 내일을 살아가야겠다.

Comments 4

  1. 김성년 2006.04.10 19:09

    너무 귀엽당… ^^

  2. 이장철 2006.04.13 06:56

    배훈형 넘 축하합니다. 천사같은 두 딸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아름답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꼭 한 번 보고 싶네요. 지난 10일쯤 LA에서 소포만 붙이고 전화는 못했네요
    미국비행 가면 연락드리겠습니다.

  3. 이춘식 2006.04.13 13:43

    장철형님. 방문에 감사드리고 배훈형이 제홈에 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글 못보시더라도 제가 안부 전할께요.

  4. 권정아 2006.04.13 21:30

    하원아빠, 사진 퍼갈께요..^^

essay_choo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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