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Arizona에 계신 배훈형을 통해서 쌍동이 딸 찬미와 송미 사진을 받아서 여기서 올린다. 토실토실한 아기들은 항상 예쁘다. 뭔가를 응시하며 웃고있는 아기들을 보니 주님의 얼굴을 보며 이렇게 웃으며 어린아이같이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된다. 아무런 계산도 없이 순수하게 바라보는 저 눈빛… 넘치는 기쁨으로 내일을 살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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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Arizona에 계신 배훈형을 통해서 쌍동이 딸 찬미와 송미 사진을 받아서 여기서 올린다. 토실토실한 아기들은 항상 예쁘다. 뭔가를 응시하며 웃고있는 아기들을 보니 주님의 얼굴을 보며 이렇게 웃으며 어린아이같이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된다. 아무런 계산도 없이 순수하게 바라보는 저 눈빛… 넘치는 기쁨으로 내일을 살아가야겠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223 | 약속에 의지하여(1) (2) | 이춘식 | 2005.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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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 근황 (8) | 이춘식 | 2005.03.15 |
| 220 | 볼치 교수님댁 방문 (2) | 이춘식 | 2005.03.08 |
| 219 | 성경읽는 재미 (1) | 이춘식 | 2005.02.21 |
| 218 | 미국에 오면서(5) (7) | 이춘식 | 2005.02.13 |
| 217 | 미국에 오면서(4) | 이춘식 | 2005.02.13 |
| 216 | 미국에 오면서(3) | 이춘식 | 2005.02.13 |
| 215 | 미국에 오면서(2) | 이춘식 | 2005.02.13 |
| 214 | 미국에 오면서(1) | 이춘식 | 2005.02.13 |
| 213 | 미국 잘 도착했습니다. (3) | 이춘식 | 2005.01.27 |
| 212 | 나의 사랑 나의 형제여 (2) | 이춘식 | 2005.01.22 |
| 211 | 홍진형제 서정삼행시 | 이춘식 | 2005.01.22 |
| 210 | 비자 인터뷰 끝 (1) | 이춘식 | 2005.01.11 |
| 209 | 미국에 짐보내기(4) (1) | 이춘식 | 2004.12.14 |
| 208 | 미국에 짐보내기(3) | 이춘식 | 2004.12.14 |
| 207 | 미국에 짐보내기(2) | 이춘식 | 2004.12.14 |
| 206 | 미국에 짐보내기(1) | 이춘식 | 2004.12.14 |
| 205 | 근황(저녁시간) (1) | 이춘식 | 2004.12.13 |
| 204 | 하원이가 쓴 글 (1) | 이춘식 | 2004.11.02 |
| 203 | Nikon Coolpix 5200 | 이춘식 | 2004.10.07 |
| 202 | AM2:30 (2) | 이춘식 | 2004.09.16 |
| 201 | 지금은 새벽4시 (3) | 이춘식 | 2004.08.22 |
| 200 | 근황 ^^ (2) | 이춘식 | 2004.07.28 |
| 199 | ILOG사건(2) (2) | 이춘식 | 2004.06.16 |
너무 귀엽당… ^^
배훈형 넘 축하합니다. 천사같은 두 딸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아름답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꼭 한 번 보고 싶네요. 지난 10일쯤 LA에서 소포만 붙이고 전화는 못했네요
미국비행 가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장철형님. 방문에 감사드리고 배훈형이 제홈에 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글 못보시더라도 제가 안부 전할께요.
하원아빠, 사진 퍼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