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다에게

No. 14 Name 이춘식 Date 2000.11.26 20:33 Comments 0

마르다에게

날 섬긴다 하지말라 마음 떠난 마르다여
분주한 맘 내려놓고 나의 말에 귀를 열라
진수성찬 필요없다 내곁으로 다가오라

온땅 살펴 찾고찾아 귀 열린이 찾지마는
기도하며 섬기느라 정신없이 바쁘구나
내게오라 마르다여 나의 말에 귀를 열라

목소리를 낮추어서 나의 말좀 들어보라
소리높인 외침속에 날 섬긴다 말하지만
모두들 분주하니 나 홀로 앉아 외롭구나

누가복음10장을 묵상하며… Promise에서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23 약속에 의지하여(1) (2) 이춘식 2005.04.04
222 영혼과 육체 (9) 이춘식 2005.03.25
221 근황 (8) 이춘식 2005.03.15
220 볼치 교수님댁 방문 (2) 이춘식 2005.03.08
219 성경읽는 재미 (1) 이춘식 2005.02.21
218 미국에 오면서(5) (7) 이춘식 2005.02.13
217 미국에 오면서(4) 이춘식 2005.02.13
216 미국에 오면서(3) 이춘식 2005.02.13
215 미국에 오면서(2) 이춘식 2005.02.13
214 미국에 오면서(1) 이춘식 2005.02.13
213 미국 잘 도착했습니다. (3) 이춘식 2005.01.27
212 나의 사랑 나의 형제여 (2) 이춘식 2005.01.22
211 홍진형제 서정삼행시 이춘식 2005.01.22
210 비자 인터뷰 끝 (1) 이춘식 2005.01.11
209 미국에 짐보내기(4) (1) 이춘식 2004.12.14
208 미국에 짐보내기(3) 이춘식 2004.12.14
207 미국에 짐보내기(2) 이춘식 2004.12.14
206 미국에 짐보내기(1) 이춘식 2004.12.14
205 근황(저녁시간) (1) 이춘식 2004.12.13
204 하원이가 쓴 글 (1) 이춘식 2004.11.02
203 Nikon Coolpix 5200 이춘식 2004.10.07
202 AM2:30 (2) 이춘식 2004.09.16
201 지금은 새벽4시 (3) 이춘식 2004.08.22
200 근황 ^^ (2) 이춘식 2004.07.28
199 ILOG사건(2) (2) 이춘식 2004.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