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하원이 ^^

No. 137 Name 이춘식 Date 2004.09.07 01:51 Comments 2

하원이가 발가락을 빨며(키가 큰 증거^^) 즐겁게 노는 모습을 하원엄마가 찍었습니다. 이제 사진 솜씨도 보통이 아니네요^^.
지난 밤 하원이 때문에 여러 번 깨서 젖주고 기저귀 갈고 하는 하원엄마를 보며 감동적이었습니다. 하원엄마 사랑해요 ~

Comments 2

  1. 유승연 2004.09.07 02:23

    엄마의 기쁨이죠 뭐~^^. 하원이가 무럭무럭 자라주니 감사 할 뿐이랍니다.
    사진을 멋있게 처리해서 올려 준 하원아빠 감사해요~.

  2. 이춘익 2004.09.09 19:32

    하원아~ 엄마한테 발 깨끗이 씻어주시라고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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